PT1 [플랜트 배관 지식] 배관 비파괴검사(NDE) 종류와 상황별 적용 기준 (RT, UT, MT, PT) 배관을 용접하고 나면 "이게 제대로 붙었나?" 확인해야 합니다. 배관을 쪼개볼 수는 없으니 **비파괴검사(NDE: Non-Destructive Examination)**를 합니다.하지만 모든 용접부에 비싼 RT(방사선)를 찍을 수는 없습니다. 배관의 두께, 용접 형태(Butt vs Fillet), 재질에 따라 적합한 검사 방법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오늘은 상황별(소켓, 서포트, 후육 등) 최적의 NDE 선정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1. 배관 내부를 보는 검사 (Volumetric)배관 내부의 기공(Porosity)이나 용입 부족(Lack of Fusion)을 찾으려면 투과해서 봐야 합니다. 주로 **맞대기 용접(Butt Weld)**에 쓰입니다.① RT (Radiographic Testing, 방사선.. 2026. 1. 18. 이전 1 다음